첫 월드 투어 앞둔 프로미스나인, 글로벌 무대 본격 시동
(MHN 이건희 인턴기자)그룹 프로미스나인이 여름의 청량한 에너지를 안고 무대에 섰다.
지난 27일 오후, 프로미스나인은 '뮤직뱅크'에 출연해 미니 앨범 'From Our 20's'의 타이틀곡 'LIKE YOU BETTER' 무대를 선보였다.
'LIKE YOU BETTER'는 사랑이라는 주제를 다양한 관점에서 풀어내며, 신시사이저와 경쾌한 기타 선율, 강렬한 후렴으로 시원한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이 무대를 통해 멤버들은 여름의 무더위를 잊게 할 청량한 에너지를 선사했다.
프로미스나인의 이번 앨범 'From Our 20's'는 20대의 감정과 순간들을 솔직하게 녹여낸 것이 특징이다.
멤버 송하영과 박지원이 각각 'Twisted love', 'Strawberry Mimosa'에 작사와 작곡으로 참여하며 음악적 역량을 드러냈다.
더불어 프로미스나인은 오는 8월 9일과 10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NOW TOMORROW.' 개최를 시작으로 첫 월드 투어에 나설 계획이다.
사진=KBS2 '뮤직뱅크' 방송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