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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부산지검장의 구속과 부산을 생각하다.

핵사이다발언 |2025.06.29 05:13
조회 280 |추천 1

전직 부산지검장이 구속이 되고 호송차에서 내려서 수갑차고 몸에 포승줄 감아서 구치소 들어가는 모습 보셨습니까?

검사장도 죄를 지으면 예외 없습니다.

그러면 부산의 희대의 사이코패스는 어떻게 살아남았을까요?

영남제분 공기총 살해사건에서 사촌여동생 생각하면 된다.

그 서울에서 면접 인위적으로 다 떨어뜨리고 정신병 만드는거 대한민국 경찰 뿐만 아니라 검사도 하면 안되는 짓이다. 그렇게 하면 애 바로 뛰어 내려 죽는거다.

그러면 얘를 살리려고 그랬다. 핑계나 든다면.

1. 얘 이 애 경찰서 평생 올 애아니다.
2. 혐의가 달랐다.
3. "아무래도 얘가 아닌데 왜 얘로 하자는지 모르겠습니다."

이 사건을 구조적으로 보면 우리 죽는다. 라고 생각한다.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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