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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현, 신시아, '그랜드 갤럭시 호텔' 주연 확정…고민시 출연 불발

쓰니 |2025.06.29 09:55
조회 210 |추천 1
(톱스타뉴스 조하은 기자) 홍자매 작가의 신작 드라마 '그랜드 갤럭시 호텔'이 이도현과 신시아를 주연으로 확정하며 베일을 벗었다.

이도현은 새 사장 은하 역을, 신시아는 호텔리어 고상순 역을 맡아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유력하게 캐스팅 물망에 올랐던 배우 고민시의 합류는 불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드라마 '그랜드 갤럭시 호텔'은 전 세계 고객 만족도 1위 위령 호텔의 사장이 갑작스럽게 실종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로맨틱 판타지 장르로 풀어낸다. 홍자매 작가는 '내 남자친구는 구미호', '주군의 태양', '화유기', '호텔 델루나' 등 다수의 히트작을 집필했으며, 오충환 감독이 연출을 맡아 작품의 완성도를 높인다.


이도현은 실종된 호텔 사장의 뒤를 이어 호텔의 새 사장이 된 은하 역을, 신시아는 호텔에서 일하는 호텔리어 고상순 역을 맡아 두 사람의 만남과 갈등, 그리고 로맨스를 그려낼 예정이다. 이도현과 신시아는 각기 다른 개성과 매력을 지닌 캐릭터를 통해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일 것으로 보인다.

고민시 배우는 유력한 여주인공 후보로 거론되었으나, 최근 불거진 학교 폭력 의혹으로 인해 캐스팅이 무산되었다. 고민시는 학교 폭력 의혹을 전면 부인했지만, 논란이 지속되면서 차기작 출연이 불발된 것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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