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진태현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진태현이 퇴원 후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진태현은 29일 “아내는 조깅 저는 산책”이라며 “무리하지 않고 열심히 재활 중입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태닝을 안 한 지 오래되어서 점점 피부가 밝아집니다”라며 “빨리 나아서 태닝하고 싶어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진태현은 “수술한 지 얼마 안 되어서 확실히 체력이;; 얼른 건강하게 좋은 체력으로 돌아오길 기대합니다”라며 “아내와 함께 공원에서 시간을 보내니 너무 행복합니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수술한 지 벌써 4일이 지났습니다. 시간이 참 빠르네요”라며 “무더위 시작이니 몸 관리 잘하시고 올여름 멋지게 이겨내 봅시다”라고 마무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아내 박시은과 조깅 및 산책을 하러 나와 셀카를 남기고 있는 진태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진태현은 최근 갑상선암 수술을 한 가운데 빠른 회복세를 보이고 있어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진태현은 박시은과 지난 2015년 결혼해 2019년 대학생 딸을 입양했다.
이들 가족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기도 했다.
또 진태현은 현재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 출연하고 있다. ‘이혼숙려캠프’는 실제 이혼 문턱에 선 부부뿐만 아니라, 아직 그 단계는 아니지만 많은 이들이 공감할 만한 문제로 다툼하는 부부들이 출연해 갈등을 봉합하고 서로를 이해하고자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들은 심리 상담과 치료, 부부 미션과 실제와 동일한 환경의 이혼조정시간을 통해 서로의 요구사항을 맞춰보는 합리적인 합의 과정을 거치고, 관계 개선을 모색해 본 후 마지막에 이혼을 할지 최종 선택하게 된다.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10분에 방송되며, 진태현을 비롯해 서장훈, 박하선이 출연하고 있다.
-다음은 진태현 글 전문.
안녕하세요 진태현 입니다 평안하시죠?
아내는 조깅 저는 산책
무리하지않고 열심히 재활중입니다
태닝을 안한지 오래되어서 점점 피부가 밝아집니다
빨리 나아서 태닝하고 싶어요!!
수술한지 얼마 안되어서 확실히 체력이;;
얼른 건강하게 좋은 체력으로 돌아오길 기대합니다
아내와 함께 공원에서 시간을 보내니 너무 행복합니다
수술한지 벌써 4일이 지났습니다
시간이 참 빠르네요
장마가 일찍 끝났네요 무더위 시작이니 몸관리 잘하시고
올 여름 멋지게 이겨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