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의 세상은 언제나 부정적임
한순간도 긍정적일수가 없지
그래서 페미가 만나는 사람들은 언제나
빌런1 빌런2 빌런3 빌런4의 연속일뿐임
저렇게 사는데 어떻게 행복할수있겠어?
페미의 세상은 분노,미움,증오,혐오만 가득한데
미국영화 위대한 개츠비에는 이런말이 있다.
"아버지께선 말씀하셨다
항상 남의 장점을 보려고 노력해"
완벽하게 좋은사람이란건 세상에 없으며
누구나 치명적인단점이 있고
아무리못난사람이라도 장점이 있단걸 인정하면
세상을 적으로 돌리지 않아도
훨씬 밝게 행복하게 살수있단 뜻이지
예를들자면 예전엔 버스 지하철에서 옆에 뚱보가 앉아도 사람들이 전혀 화가 나지 않았어
그런데 지금은 달라 뚱보가 옆에 앉는자체만으로 몸이 조금 닿은거만으로도 참을수없는 분노와 불결함을 느끼지
그게 다 혐오조장만 하다보니 정병들이 들린거야
페미가 선사하는 혐오문화의 쾌락에 중독된 니네가 알아먹을진 모르겠다만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