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적재, '허영지 언니' 허송연과 결혼 "소중한 사람 만났다"

쓰니 |2025.07.01 13:53
조회 27 |추천 0

 적재 허송연

가수 적재가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허송연과의 결혼한다.

1일 적재는 공식 팬카페를 통해 '평생을 약속한 사람이 생겼다'라며 결혼 소식을 전했다.

적재는 '있는 그대로의 저를 이해해 주고 아껴주는 소중한 사람을 만나 앞으로의 삶을 함께 하기로 했다'며 '조금은 떨리고 두렵고 겁도 나지만, 삶의 새로운 시작을 앞둔 저에게 따뜻한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신다면 감사하겠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늘 해 오던 대로 좋은 음악, 좋은 연주 들려드릴 수 있게 꾸준히 노력하겠다'며 변함없는 음악 활동도 약속했다.

적재의 예비 신부는 허송연으로, 카라 멤버 허영지의 친언니이기도 하다. 두 사람은 오랜 연인 관계를 이어오다 최근 백년가약을 결심했다.

2014년 데뷔한 적재는 '별 보러 가자', '나랑 같이 걸을래' 등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hll.kr
사진=어비스컴퍼니, 티엔엔터테인먼트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