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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이종석 186㎝ 장신의 여유, 네이비 슈트 입고 서초동 출근

쓰니 |2025.07.01 16:34
조회 48 |추천 0

 이종석



[뉴스엔 글 하지원 기자/사진 유용주 기자] 배우 이종석이 완벽한 슈트핏을 뽐냈다.

이종석

이종석은 7월 1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 링크호텔 서울에서 열린 tvN 새 토일드라마 ‘서초동(극본 이승현/연출 박승우)’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종석

이날 이종석은 네이비 슈트에 블랙 셔츠를 매치한 패션으로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했다. 186cm의 큰 키에서 뿜어져 나오는 슈트핏이 감탄을 자아낸다. 이종석은 부드러운 미소로 캐주얼한 매력을 발산하기도 했다.

한편 ‘서초동’은 매일 서초동 법조타운으로 출근하는 어쏘 변호사(법무법인에 고용되어 월급을 받는 변호사) 5인방의 희로애락 성장기를 담아내는 드라마다. 이종석은 9년째 월급쟁이 변호사의 삶을 유지하고 있는 능력치 만렙 안주형으로 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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