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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좋은 영양제 다 챙겨먹네..“촬영할 때도 잘 안 아파”(‘싱글즈’)

쓰니 |2025.07.01 18:47
조회 49 |추천 1

 

싱글즈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우주소녀 겸 배우 김지연이 영양제를 챙겨 먹는다고 했다.

1일 유튜브 채널 ‘싱글즈’에는 ‘연습생 시절이 떠올라 구매한 아이템부터 귀궁 촬영 중 만난 인생템까지! 김지연의 쇼유백’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김지연은 애정템을 소개했다. 김지연은 가방을 보여주며 “가장 최근에 산 가방이다. 연습생일 때 이 가방이 굉장히 유행이라 갖고 싶었다. 최근에 만난 친구가 이 가방을 갖고 있더라. ‘이 가방을 어떻게 갖고 있어?’라고 물었더니, 새로 나왔다고 하더라. 옛 추억을 삼아 구매했다”라고 했다.

이어 “태블릿 PC도 들어간다. 이것저것 많이 들어가서 어디에나 갖고 다니는 최애 가방이다”라고 자랑했다.

크림을 꺼내며 “내돈내산으로 4통째 쓰고 있다. 제가 다니는 에스테틱 원장님께서 선물로 주셔서 써봤다. 스트레스 받거나 바쁘면 피부에 빨갛게 올라오고 예민해진다. 이걸 바르면 회복되는 기분이다. 야외 촬영 때 먼지가 많아 고생했는데, 듬뿍 바르면 다음날 가라앉는다”라고 했다.

재생크림과 선크림을 섞어 바른다며 “선크림 유목민이다. 사서 써봤는데 너무 좋다. 커버력도 있고 화사하게 예쁘다. 운동할 때 섞어 바르고 나간다”라고 했다.

장발로 기르고 있다며 “단발머리였다가 기르는 중이다. 머리 감고 타올 드라이 후 가볍게 제품을 뿌리고 말린다. 케어를 매일 하는 게 귀찮을 때가 있는데, 가끔 해줘도 되니까 마음에 든다”라고 말했다.

큐티클 정리를 한다며 “이걸 바르면 방금 손톱 정리한 사람처럼 보인다. 바르는 것도 간편하다. 아무렇게나 바르고 문지르면 된다. 핸드크림은 많이 바르면 끈적할 때가 있는데, 손톱에 바르니까 좋다”라고 했다.

화장을 안 했을 때는 벙거지를 쓴다며 “화장을 안 했을 때 부끄러워서 모자를 쓰거나 안경을 쓴다. 생각보다 사람들이 잘 못 알아본다. 그런데 목소리가 특이한 지 목소리를 듣고 알아보신다”라고 말했다.

영양제를 잘 챙겨 먹는다며 “촬영하면서 확실히 영양제 효과를 느낀다. 저는 이번에 촬영할 때도 잘 안 아팠다. 좋다는 건 다 먹는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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