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옷브랜드 가게야 아울렛이고 나 면허있어서 차타고 30분 가야지 있는 큰 곳임. 아무튼 그 선배가 나보고 향수냄새 ㅈ같다, 옆에오지말라, 매니저한테 매니저님 얘 솔직히 냄새때매 머리 ㅈㄴ아프지 않아요? 이러는데 ㅈㄴ화나는거임 그래서 맨날 오히려 더뿌리고감... ㄹㅇ 알빤가? 내가 24살이고 거기서 막내인데 어리다고 지금 무시하는것도 아니고 그런거에 멘탈터질거라 생각하나? 그리고 손님없을때 옷 이름 외우려고 막 옷 이름 보고있는데 거기서 왜 노냐고 또 ㅈㄹ함 그래서 옷이름 외우는거라 했는데 갑자기 퀴즈내는거임. 저 옷 이름뭐야? 해서 내가 솔직하게 모른다 했는데 아 ㄹㅇ 빡대갈이네 외웠다며ㅋㅋ 거짓말친거냐? 죽을래? ㅇㅈㄹ해서 내가 그냥 썩소지으면서 넘어감ㅋ 솔직히 옷이름은 카운터 노트북에 입력하면 나오거든ㅋㅋ 그리고 지들은 손님없으면 폰하면서 놀면서 나한테 ㅈㄹ하는게 웃기잖아 난 폰도 안하고 옷 구경이라도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