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석준이 지난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친형에 대한 비보를 전하며, 눈물과 후회의 감정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분칠해도 괜찮았는데, 사진 한 장에 자존심 상했다”며 형의 죽음을 직감하고, “형, 미안해”라고 말하며 끝내 흐느꼈다.
또한 "'울 수가 없어'라며 가족 앞에서 눈물을 삼켰고, “우영이 걱정하지마 내가 아빠 노릇 해볼게”라는 다짐까지 전하며 책임감을 드러냈다. 이석준은 1996년 데뷔 이후 배우 추상미와 결혼, 현재 연극 ‘킬 미 나우’에서 활동 중이다.이번 비보로 인해 예술계에서도 깊은 애도가 이어지고 있다.
▶ 배우 이석준 인스타그램
▶ 배우 추상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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