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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은·윤선우, 10월 결혼…10년 열애 결실 [공식]

쓰니 |2025.07.01 22:11
조회 44 |추천 0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배우 김가은과 윤선우가 오는 10월 결혼한다.


1일 소속사 프레인 TPC와 935엔터테인먼트는 "오랜 만남을 이어오던 김가은과 윤선우가 부부의 연을 맺을 예정"이라며 "함께 새로운 시작을 열어갈 두 사람의 아름다운 앞날에 많은 축복 부탁드린다"라고 청했다.

이어 "김가은과 윤선우는 10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며 양가 가족들과 친인척, 가까운 지인들을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지난 2015년 KBS2 '일편단심 민들레'에서 첫 만남을 가진 이후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10년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는다.

김가은은 지난 2009년 SBS 1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 같은 해 방송된 SBS 드라마 '스타일'에서의 단역을 시작으로 인지도를 쌓았다. 그는 SBS '너의 목소리가 들려' JTBC '송곳' '킹더랜드', tvN '이번 생은 처음이라' '슈룹' '감자연구소' 등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쳤다.

윤선우는 지난 2003년 EBS 드라마 '환경전사 젠타포스'로 데뷔했다. 그는 OCN '신의 퀴즈', SBS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스토브리그', tvN '낮과 밤', MBC '세 번째 결혼' 등 드라마에 출연하면서 얼굴을 알렸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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