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서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전종서가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1일 전종서는 자신의 채널에 색다른 분위기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전종서는 사진과 함께 “cute set”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전종서는 핏 되는 원피스를 입고 S라인 몸매를 자랑한다. 전종서는 완벽한 골반 라인을 보여준다.
또 전종서는 작은 얼굴 크기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전종서의 미모가 물올랐다.
한편 전종서는 차기작으로 ‘프로젝트 Y’(가제) 출연을 앞두고 있다. 한소희와 함께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프로젝트 Y’는 서울 강남을 배경으로 80억 원 금괴를 탈취하고 마지막으로 이 판을 뜨려는 두 동갑내기 친구의 욕망을 그린 작품이다.
또한 전종서는 이충현 감독과 열애 중이다. 전종서는 지난 2021년 개봉한 영화 ‘콜’을 통해 이충현 감독과 연인으로 발전한 좋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