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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자고 있어? ㅎ

ㅇ2 |2025.07.02 01:10
조회 259 |추천 5
오늘 완전히 후덥지근 하다.
습도가 많이 높은 날이야.
거기는 날이 맑아서
햇볕이 쨍해서 너무 더웠을 것 같다.
여긴 흐리기도 해가 보이기도 했거든.

오늘 하루는 어떻게 보냈을까?
일도 잘 처리되고, 
편안하고 즐거운 하루 였을까?
너무 더워서 힘들지는 않았을까?
궁금하다.

요즘 나는 매일이 비슷해.
출근하고 퇴근하고.
그리움만 가득한 그런 나날들의 연속.
더운 것도 그리움을 이기진 못하나봐.
조금 다른 건 전보다 책을 많이 본다는 정도.
아. 하나 더 있구나.
사내 동호회에 참여하게 됐다는거.

푹 잘잤으면 좋겠다.
오늘 하루도 고생많았어.

잘자.
내사랑.
추천수5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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