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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말라 유이 “술이 내 뱃살의 주범, 활동 때는 먹는 걸로 스트레스 풀어”(션과함께)

쓰니 |2025.07.02 18:04
조회 60 |추천 0

 채널 ‘션과 함께’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유이가 몸매 관리에 대해 이야기했다.

최근 채널 '션과 함께'에는 '무쇠소녀 '유이'의 남다른 관리 비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는 유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유이는 '무쇠소녀단' 철인 3종 대회에 대해 "나갈 거라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었다. '무쇠소녀단' 한 번은 거절했다. 다들 그랬다더라"라고 해 시선을 끌었다.

채널 ‘션과 함께’

그는 "자전거 트라우마가 있다. 한강 오는 게 너무 싫었다. 한강 와서 사이클 타고 달리기 하고 수영하는 게 너무 싫어서 한강에 오기 싫었다. 션 선배님에게 연락 왔을 때도 제일 좋아하는 유튜브지만 무서운 유튜브였다"라고 해 션을 웃게 했다.

이후 유이는 션과 즐겁게 달리기를 마치고 뒤풀이 시간도 가졌다. 제작진은 유이에게 "어떻게 몸 관리, 식단 관리를 하냐"라고 물었다. 유이는 "제가 활동할 때는 스트레스를 먹는 걸로 풀 때도 있었다. 배가 부른 느낌이 들면 수저를 놓는 습관이 있었다. 자기의 양를 잘 알고 체크하는 게 유지어터의 방법인 거 같다. 감량은 식단이 중요하지만. 유지는 자신의 적정량을 먹는 거다"라고 이야기했다.

또 그는 자신의 감량 방법에 대해 "운동을 하면서 식단을 건강하고 클린하게 바꾸는 게 좋다. 그러면 1,2kg는 부기가 빠지더라. 운동은 꾸준히 가져가야 하는 거다"라고 했다.

유이가 "술이 뱃살의 원인이라는 걸 안다"라고 하자, 션은 "러닝 약속을 많이 잡으면 된다"라고 해 유이를 웃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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