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상민 채널
사진=이상민 채널[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상민이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
그룹 룰라 이상민은 2일 “아내의 밥상에 매일매일이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아내가 이상민을 위해 정성스럽게 차린 밥상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이상민 아내표 밥상에는 솥밥, 갈비찜, 잡채, 미역국 등이 차려져 있는 가운데 식당에서 파는 것처럼 정갈하고 먹음직스럽게 보여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앞서 이상민은 지난 4월 30일 비연예인과의 재혼을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이상민은 “제게 많이 사랑하는 한 사람이 생겼습니다”라며 “그녀와 인생의 2막을 함께 나아가려고 합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어떤 고난에서도 지켜주고 싶다는 마음이 들게 한 사람이고, 이분과 함께라면 평생을 행복하게 함께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상민은 “뒤늦게 찾은 소중한 사람인 만큼 너무 조심스러워 주변 분들에게도 알리는 것이 늦어졌습니다”라며 “놀라셨겠지만, 함께 기뻐해 주시고 축복해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저를 응원해 주시고 격려해 주시는 분들께 보답할 수 있도록 매 순간 더 책임감 가지고 살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약속했다.
한편 이상민은 현재 JTBC ‘아는 형님’, SBS ‘미운 우리 새끼’, ‘신발 벗고 돌싱포맨’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