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성균, 현봉식/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성균, 현봉식이 ‘틈만 나면,’ 시즌3 녹화를 완료했다.
지난 2일 헤럴드POP 취재 결과 배우 김성균, 현봉식이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 시즌3 게스트로 출격했다.
‘틈만 나면,’은 일상의 틈새 시간을 공략해 행운을 선물하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유재석, 유연석이 MC를 맡아 유쾌한 티격태격 케미로 큰 사랑을 받았다.
첫 방송 이후 화요 예능 2049 시청률 1위를 이어오며 꾸준한 사랑을 받았고, 시즌2 마지막 방송에서는 수도권 시청률 4.4%(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치를 경신했다.
앞서 김성균, 현봉식은 넷플릭스 시리즈 ‘D.P.’,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나인 퍼즐’에 같이 출연한 바 있다.
‘나인 퍼즐’의 주역인 김다미, 손석구 역시 이들에 앞서 유재석, 유연석을 만나 안방극장에 큰 재미를 선사한 만큼 김성균, 현봉식은 두 MC와 어떤 시너지를 발휘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틈만 나면,’ 시즌3는 매주 화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