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DB, 윤서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노윤서가 Mnet의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메가 크루 참여에 대해 이야기했다.
노윤서는 7월 2일 소셜미디어에 "아직도 신기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허니제이가 이끄는 '범접' 메가 크루에 게스트로 참여한 노윤서가 담겼다. 그는 리정의 아이디를 태그하고 화면을 보고 브이를 그리는 모습도 공개했다.
한편 노윤서는 지난 6월 17일 방송된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3')에서 범접(BUMSUP) 메가 크루 무대에 깜짝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노윤서는 댄서 리정의 절친으로 알려졌다.
또 노윤서는 이화여대 조형예술학부 서양화과를 졸업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는 재학 시절 과대표를 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