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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목숨 걸고 낳은 딸 자랑 ‘예쁨’ 가득…이 사진을 이규혁이 좋아합니다

쓰니 |2025.07.04 07:44
조회 13 |추천 0

 손담비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딸 해이와 웃었다.

손담비는 7월 3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딸을 안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손담비가 담겼다. 출산 후 완벽한 다이어트를 해낸 손담비의 미모가 눈길을 끄는 가운데, 딸 해이 양의 귀여운 모태 미모도 시선을 잡는다.

손담비는 2022년 스피드스케이팅 전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2번의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해 지난 4월 11일 서울 강남구 한 산부인과에서 딸을 출산했다.

한편, 손담비는 앞서 '동백꽃 필 무렵', '언니가 쏜다!', '호캉스 말고 스캉스'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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