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방민아 측 “온주완과 11월 결혼...비공개 진행” [공식]

쓰니 |2025.07.04 09:46
조회 17 |추천 0

 방민아, 온주완. 사진ㅣ스타투데이DB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방민아와 배우 온주완(본명 송정식)이 화촉을 밝힌다.

민아 소속사 SM C&C는 4일 “방민아와 온주완이 오랜 인연에서 연인으로 사랑을 키워왔다. 두 사람은 오는 11월 함께 평생을 그려나가기로 했다”고 결혼 소식을 알렸다.

이어 “인생의 또 다른 시작을 앞둔 두사람에게 따뜻한 관심과 축하 보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되며 양가 친인척들이 모인 자리에서 조용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업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2021년 뮤지컬 ‘그날들’을 통해 사이가 가까워진 것으로 전해졌다.

방민아는 최근 웨이브 드라마 ‘찌질의 역사’에 출연했으며 온주완은 뮤지컬 ‘마하고니’에 출연 중이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