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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방민아온주완, 6년 전에도 함께였다…그때는 몰랐네 '끈끈한 인연'

쓰니 |2025.07.04 12:09
조회 50 |추천 0

 ▲ 온주완 방민아. 출처ㅣ방민아 SNS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온주완과 걸스데이 멤버 겸 배우 방민아가 결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지인에서부터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의 끈끈한 인연이 재조명되고 있다.

민아는 2019년 3월 자신의 SNS에 뮤지컬 '그날들'을 관람한 뒤 온주완과 대기실에서 함께한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든든한 응원에 나선 돈독함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6년 후 부부의 연을 맺게 된 이들의 모습이 새삼 반가움을 자아낸다.

또한 2022년에는 '미녀 공심이'를 통해 맺은 인연으로 꾸준히 만나 드라마를 함께한 배우들과 모임을 갖는 모습도 공개돼 눈길을 끈다.

▲ 미녀 공심이 모임. 출처ㅣ방민아 SNS

한편 온주완과 방민아의 소속사는 4일 "두 사람이 진지한 교제 끝에 11월 결혼한다"며 "결혼식은 양가 가족들과 가까운 친인척만 모시고 조용히 진행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두 사람은 2016년 드라마 '미녀 공심이'로 처음 인연을 맺었으며, 2021년 뮤지컬 '그날들'로 재회해 가까운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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