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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딸’ 서동주, 감동의 결혼식..리허설부터 울컥 “벌써 울면 어떡해”(또.도.동)

쓰니 |2025.07.04 16:42
조회 23 |추천 0

 

사진=서동주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서동주의 감동의 결혼식이 공개됐다.

故 서세원, 서정희의 첫째 딸인 서동주는 지난 3일 ‘동주의 특별한 결혼식, 사랑이 온몸으로 느껴졌던 그날’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는 서동주의 결혼식 현장이 담겼다.

서동주는 본식 전 사진 촬영을 하는 과정에서 “나 결혼한다”라고 외치며 신난 모습을 보였다.

완성된 홀을 처음 본 그는 “너무 예쁘다”라며 “눈물 날 것 같다, 진짜”라고 털어놨다.

이어 “어떻게 제 상상을 그대로 옮겨 놓으셨는지..”라며 “너무 예쁘다, 진짜..진짜, 너무 행복하다. 감사하다”라고 흡족해했다.

서동주의 신랑 역시 “아직 실감이 안 난다. 나중에 입장할 때 떨릴 것 같다”라고 털어놓으며 “너무 예쁘다. 항상 예쁘지만 오늘 더 예쁘다”라고 서동주를 향한 애정을 뽐냈다.

리허설 중 울컥한 신랑을 발견한 서동주는 “벌써 울면 어떡해, 자기야”라고 말하면서도 자신 역시 눈시울이 붉어졌다.

서정희는 “동주야, 결혼 정말 축하해. 엄마가 소원하던 거였거든? 엄마가 이렇게 감격의 순간이 올지 꿈에도 몰랐다”라며 “앞으로 정말 예쁘게 살고, 정말 살림 잘하는 동주 한번 보는 게 엄마 소원이야”라고 축하했다.

그러면서 “그리고 신랑한테 정말 예의 있게 하고 존경하면서 사랑하고 베풀면서 동주의 앞날이 탄탄대로 예쁘게 성장했으면 좋겠다”라며 “정말 사랑해”라고 덧붙였다.

이후 서동주의 아름다운 결혼식 1, 2부가 포착됐고, 서동주는 자막을 통해 ‘축하해 주신 만큼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감사를 표했다.

한편 서동주는 지난달 29일 경기 성남시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서동주의 신랑은 4세 연하의 비연예인으로, 방송인 장성규의 소속사 임원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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