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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혜리, 우태와 열애설 그후..악플 피해→팬들에 “내가 더 잘하겠다” 심경

쓰니 |2025.07.04 17:55
조회 49 |추천 0

 

혜리/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박서현기자]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가 댄서 우태와의 열애설 이후 심경을 밝혔다.

4일 혜리는 유료 팬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아침 7시께 “너무 너무 보고 싶어서 잠이 안 온다”며 “나도 정말 그리웠어. 너무 일찍 알림이 울렸지? 미안해”라고 사과했다.

이어 “나한테 보낸 답장 하나하나 열심히 읽고 있다. 내가 바라는 건 사실 하나뿐이다. (팬들이)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지내는 거, 그것뿐”이라며 “사실 나는 오랜 시간동안 많은 공격을 받고 살아서 괜찮다. 하지만 (팬들의) 마음이 아픈 건 나에게 너무 속상한 일이다”라고 털어놨다.

또한 한 팬이 혜리의 이른 시간 버블에 “이렇게 뻔뻔하고 팬들 생각은 전혀 안 하는 연예인은 처음 본다. 침 7시에 버블을 보내다니”라며 불편함을 표현하자, 혜리는 “정말 미안하다. 다음에는 내가 더 신경 쓰겠다”라고 다시 한 번 사과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늘 고맙고 미안하고 사랑 하는 거 알지? 내가 더 잘하겠다. 고맙다”고 덧붙였다.

혜리는 지난 1일 댄서 우태와 연애설이 불거지자 소속사를 통해 “배우 사생활 영역으로 확인이 불가하다.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이에 혜리의 SNS에는 일부 중국팬들의 “솔직히 실망이다”, “팬미팅 환불해달라” 등 비판 댓글이 다수 달리기도 했다.

한편 혜리는 현재 ‘2025 혜리 팬미팅 투어 <웰컴 투 혜리스 스튜디오>(2025 HYERI FANMEETING TOUR )’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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