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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민아온주완, 행사장 데이트 딱 걸렸나…시사회 동반참석 '깜짝 목격담'

쓰니 |2025.07.04 20:37
조회 37 |추천 0

 ▲ 방민아(왼쪽), 온주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그룹 걸스데이 민아(방민아)와 배우 온주완이 결혼 발표를 한 가운데, 두 사람이 과거 공식 석상에 동반 참석한 모습이 재조명돼 눈길을 끈다.

방민아와 온주완은 2023년 8월 8일 열린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 VIP 시사회에 함께 참석했다. 당시에는 열애 소식이 알려지기 전이지만, 공식 일정에 함께했던 두 사람의 모습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이날 온주완은 푸른색 스트라이프 셔츠에 흰색 팬츠를 매치해 깔끔하면서도 댄디한 모습으로 나섰고, 민아는 블랙 베스트에 블랙 진을 매치해 시원하면서도 세련된 패션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 방민아 ⓒ곽혜미 기자

또한 이날 VIP시사회에 참석한 한 누리꾼은 자신의 SNS에 두 사람과 만난 일화를 남겨두기도 했다. 이 누리꾼은 온주완에 대해 "시사회 시작 전 만나서 사진을 부탁하니 흔쾌히 찍어준다고 한 쾌남이다. 내부가 덥고 복잡했기에 이런 부탁 들어주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을 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더불어 "온주완과 함께 있던 방민아와도 함께 사진을 찍었다"며 "아무래도 조명도 없는 곳에서 사진을 같이 찍는 것이 부담일텐데, 온주완과 함께 있어서 슬쩍 물어봤더니 찍어줬다. 민아의 트레이드 눈웃음이 예쁘다"고 칭찬을 남겼다.

더불어 방민아와 찍은 사진은 함께있던 온주완이 직접 찍어준 것이라고. 당시 두 사람이 교제 중이었는지는 알 수 없지만, 민아와 함께 시사회 대기 중 흔쾌히 사진을 찍어주기 위해 나선 온주완의 매너가 엿보인다.

한편 온주완과 방민아의 소속사는 4일 "두 사람이 진지한 교제 끝에 11월 결혼한다"며 "결혼식은 양가 가족들과 가까운 친인척만 모시고 조용히 진행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열애설도 없이 깜짝 결혼을 발표한 두 사람은 2016년 드라마 '미녀 공심이'로 처음 인연을 맺었으며, 2021년 뮤지컬 '그날들'로 재회해 가까운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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