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조이현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조이현이 상큼한 비주얼로 매력을 발산했다.
조이현은 지난 7월 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Head Over Heels. Now streaming on Prime Video(‘헤드 오버 힐스’ 지금 프라임 비디오에서 스트리밍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조이현 소셜미디어‘Head Over Heels’는 tvN 드라마 ‘견우와 선녀’의 글로벌 타이틀로 조이현은 적극적으로 작품을 홍보했다. 사진 속 화이트 민소매 투피스를 입은 조이현은 꽃다발을 들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지었다. 스트라이프 셔츠에 화이트 재킷 등 의상을 입고 핑크색 벽 앞에 선 조이현의 11자 각선미도 시선을 끈다.
사진=조이현 소셜미디어꽃 패턴이 들어간 원피스를 입고 양갈래 머리를 한 조이현은 여전히 소녀 같은 상큼한 비주얼을 뽐냈다.
조이현은 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에서 MZ무당 박성아로 출연 중이다. '견우와 선녀'는 죽을 운명을 가진 소년과 이를 막으려는 MZ 무당 소녀가 벌이는 열여덟 청춘들의 거침없는 첫사랑 구원 로맨스를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