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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튜브, 에이핑크 광팬인데 실수할 뻔‥정은지 “윤보미도 볼텐데”(전현무계획2)

쓰니 |2025.07.04 23:22
조회 143 |추천 0

 사진=MBN·채널S ‘전현무계획2’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곽튜브가 정은지 앞에서 에이핑크 성덕이 됐다.

7월 4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2’에서 전현무, 곽튜브, 정은지는 홍콩식 고기국수 맛집을 방문했다.

사진=MBN·채널S ‘전현무계획2’ 캡처

먼저 홍콩에 도착한 전현무, 곽튜브는 대기한 지 40분 만에 현지 고기국수 맛집에 들어갔다. 찐감자 같은 식감의 무찜으로 입맛을 돋운 곽튜브는 전현무에게 먹친구에 대해 물었고, 전현무는 “걸그룹이다. 지금은 배우 활동을 더 많이 하고 있다. 내가 아는 잘 된 작품만 두 개다”라고 힌트를 줬다.

사진=MBN·채널S ‘전현무계획2’ 캡처

곽튜브는 소녀시대 윤아라고 추측했지만, 전현무는 “넌 맨날 윤아 애기밖에 안 하더라”고 지적했다. 곽튜브는 카라의 한승연이 먹친구로 왔을 것이라 확신했지만, 정은지가 나타나자 당황했다.

전현무는 정은지에게 “(곽튜브가) 한승연인 줄 알더라. 걸그룹하고 배우로 요즘 성공했다고 하니까 바로 한승연 얘기밖에 안 하더라”고 모함했다. 곽튜브는 “저는 에이핑크 진짜 완전 광팬이다”라고 해명했지만, 전현무는 “윤보미 팬이잖아”라고 말했다.

곽튜브는 “(윤보미와) 그때 촬영을 같이 해서”라고 말했다. 정은지는 “이거 보미도 볼텐데 괜찮으시겠나”라고 물었고, 곽튜브는 “저 진짜 에이핑크 너무 팬이다”라고 강조했다. 윤보미보다 정은지를 더 좋아한다고 밝힌 곽튜브는 “너무 팬이라서 긴장된다”라며 에이핑크의 데뷔곡까지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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