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새벽 3시 아빠 전라상태의 알궁둥이 봄
잘 때 벗고 자는거같던데 물 마시러 온 타이밍하고, 내가 화장실 가는 타이밍 겹쳐서 조용히 문 닫음
2. 자는데 머리에 얹은 팔에서 뭐가 간지러워서 보니까 바퀴 한마리가 기어다니더라? ㅋㅋ(ㅅㅂ 그 감촉 ㅅㅂ) 더워서 땀 벌뻘 흘리고 난 뒤에 시원하게 자고 싶어서 에어컨 튼지 1시간 뒤...
던져서 죽이고 소독티슈로 ㅈㄴ 빡빡 닦음
3. 옆집 강아지가 새벽 6시에 갑자기 짖어서 잠 다깸
4. 등굣길하고 교실에서 싸운 애랑 2번이나 마주침 ..
잠도 거의 못 자고 피곤한 상태로 학교오고 진심 하...엿같다 아홉수라서 그런가
그냥 오늘 하루를 기억에서 지우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