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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예은, 주현영·김아영 견제 작렬…방송서 "오줌 싼다" 폭주 ('런닝맨')

쓰니 |2025.07.07 12:28
조회 81 |추천 0

 방송인 지예은이 배우 주현영의 '런닝맨' 출연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런닝맨' 오싹한 바캉스 특집에서 지예은은 멤버들과 함께 공포체험을 진행했다. 그는 이날 멤버들과 함께 다양한 웃음 포인트를 선사했다. 게스트로는 주현영, 그룹 '베이비몬스터' 아사, 아현이 출연했다.
주현영은 등이 파인 파격적인 의상을 입고 오프닝에 등장해 출연진들을 술렁이게 했다. 깜짝 놀란 유재석은 "송지효를 오래 알고 지내다가 갑자기 생배를 봤을 때 느낌"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지예은은 "수영복을 입고 왔다"며 타박하는 모습을 보였다.
유재석은 지예은을 타깃으로 삼고 "주현영이나 김아영이 오면 지예은이 늘 긴장한다. 중간중간 우리 말에 말을 하나씩 섞는다"고 전해 지예은을 당황하게 했다. 주현영, 김아영은 지예은과 함께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에서 크루로 출연해 케미를 선보였던 바 있다. 주현영이 이를 놓치지 않고 지예은에게 "긴장했냐"고 묻자 지예은은 "안 했다. 전혀"라고 부정해 재밌는 장면을 선사했다.


이날 레이스는 첫 번째 코스부터 공포 체험을 진행했다. 특히 지예은은 "나 진짜 오줌 싼다"를 연발해 모두를 폭소하게 했다. 이후 대기실로 돌아와 "이 정도면 괜찮다"며 허세를 부리기도 했다.
지예은은 이어 130m 수직 상승 열기구에 탑승했다. 하하가 "이걸 타 봤는데 방귀가 계속 나온다"고 하자 지예은은 "방귀 뀌고 싶다. 한 번 시원하게 뀌자"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날 '런닝맨'은 2049 시청률 2.2%를 기록했다. 이 수치는 동시간대 예능 1위이자 이날 방송된 전체 프로그램 중 2049 시청률 3위이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4.8%까지 뛰어올랐다.
사진= TV리포트 DB, SBS '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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