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효민이 워터밤 축제를 화끈하게 즐기며 화제를 모았다.
7일 효민은 자신의 SNS에 "워터밤"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 속 효민은 자신이 론칭한 주류 브랜드와 함께 워터밤 현장을 찾은 모습. 군살 없는 바비인형 몸매와 당당한 에너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1989년생인 효민은 2009년 티아라로 데뷔해 '보핍보핍', '롤리폴리', '러비더비'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인기를 끌었다. 최근 소속사 없이 개인 활동을 이어가며 직접 주류 브랜드를 론칭해 사업가로도 변신했다.
또한 지난 4월에는 서울 신라호텔에서 10살 연상의 금융권 종사자 남편과 결혼식을 올려 주목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