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41세 유인영, 김동완이 반할만하네…야구장 승리요정 등극

쓰니 |2025.07.08 07:47
조회 47 |추천 0

 유인영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유인영이 야구장에서 빛나는 미모를 자랑했다.

유인영은 7월 4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승리요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야구장을 찾은 유인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유인영은 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선 바 있다.

이와 함께 유인영은 "KT 위즈. 응원봉 빌려주셔서 감사해요"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한편 유인영은 KBS 2TV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를 통해 김동완과 러브라인을 형성 중이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