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이 조합, 진짜 국보급이다”, “이 셋이 드라마 찍으면 시청률 보장”
전 세계 누리꾼이 동시에 감탄한 ‘K-비주얼 쓰리샷’이 프랑스 파리에서 포착됐다. 6일(현지시간), 방탄소년단(BTS) 뷔, 가수 겸 배우 수지, 배우 박보검이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글로벌 명품 브랜드 행사에 함께 참석했다.
이들이 함께한 모습이 영상과 사진으로 공개되자마자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 조합 실화냐”, “파리가 아니라 셋이 배경”이라는 댓글이 줄을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