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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면에서 경찰관 한명이 헛발질을 한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7.09 03:21
조회 83 |추천 0

부산서면에서 벌어진 실화입니다.

제가 부산서면에서 친구 3명을 대리고 갔습니다. 그런데 사복경찰관(경장으로 추정)은 걸어다니는데 갑자기 헛발질을 합니다.

제가 그 경찰관을 무능한 사람으로 추정할까요? 저는 그렇게 보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그 경찰관이 심리적으로 위축이 된 상태인데 거기서 큰 목소리로 한 소리 하죠? 경찰관 퇴직하거나 직업에 회의감을 느끼게 됩니다. 저는 경찰관이 심리적으로 위축된다는 걸 알죠.

그런데 그 헛발질 하는 경찰관을 그렇게 3개월동안 그렇게 계속 쏘아붙이면 그 경찰관 정신병원에 실려갑니다.

이 수사방식이 굉장히 위험하다고 생각을 했는데요.

저는 생각이 짧은 사람이 아니라 경찰관한테 동정심을 생기고 싶지 않습니다. 그런데 지금 그걸 당해보면 이제 그 경찰관의 심정을 알거든요.

원래 신경증이 있던 애를 수년째 치료를 받는데 안그래도 심리적으로 저렇게 위축이 된 상태인데 훈련된 경찰관도 헛발질을 하는데 이제 서울에 올라가서 면접을 인위적으로 다 떨어뜨리는 행동을 하고 부산에서 불합격 발표가 나거든요. 그래서 애가 조현병 진단을 받는거에요. 이렇게 하면 애 자살합니다.

그 경찰관이 헛발질을 한건 아마 2020년 쯤이었을 겁니다. 너무 위험해요. 그 수사방식이요.

제가 그 경찰관 마음까지 이해해야 하나요? 무슨 마음인지 아는데 저기서 갑자기 이렇게 해서 애가 조현병에 걸린거네.

참 경찰관한테 동정심이 생긴 적은 처음입니다.

부산서면에서 경찰관 한명이 헛발짓을 한 이유입니다. 그 경찰관이 뭔가 느끼는게 있다면 돌아보셨으면 합니다.

한번 부산이 왜 대형사고가 났는지 생각해보세요. 그거 자살하시고 사건 공소권없음으로 끝내려고 했나요?

아주 1차원적 사고방식을 하시네요. 하기야 청장 딸래미 경무관 딸래미가 사고쳤으니까요. 2015년 당시에도 경무관 딸이 사고쳤어요.

그렇게 하면 경찰관도 자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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