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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너네 사고친 경찰 딸래미가 살아 남기 힘든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7.09 05:16
조회 58 |추천 1

진짜 진심으로 조언하는게 있습니다.

이제 너네 사고친 경찰 딸래미들 있자나. 너네 삼촌이나 경찰아빠나 다른 동료들이 너를 기소하거나 질책하지 않는 이상은 거의 살아남기 힘들다.

더 사실대로 말하면 살아남기 힘든 정도가 아니라 자살할 수도 있다.

그게 왜 그러냐면 얘가 그걸 전부 다 버텼다. 그런데 이 수사방식도 그렇게 되게 돼 있다.

어쩌면 대한민국에서 가장 바르다고 자부하는 사람이 있는거 같은데 지금 그 사람조차 너네들의 과실을 인정하고 있는거 일수도 있다.

처음에는 얘한테 다 몰아 세우면 될 줄 알았는데 얘가 세상에서 제일 바른 놈이었다. 세상에서 진짜 바른 놈이 비참한 짓을 해서 세상에 알리려고 했는데 경찰관 조차 비참하게 나왔거든. 거기서 진짜 바른 짓을 한거다.

어쩌면 지금 일부 시민들 조차 "이 머시마 이거 행동 하나하나 바르고 이런 사고 낼 애가 아니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분명히 있는거 같다.

다시 말해서 완전 구렁텅이로 갈 상황인데 얘가 5200만명 중에 유일한 한 사람 짓을 해서 세상에 알린거다.

내가 이걸 경험해서 그 지하철에서도 "어머니, 일단 억울한거 아는데요. 따님 반성시키고 오세요. 제 말이 싫을 수가 있는데도 그렇게 해보세요."

왜냐면 이런 경험을 진짜 계속 경험해서다.

지금 이것도 거의 90% 이상이 라고 할 수도 있어요. 지금 그 정도로 안 나오면 거의 살아남기가 힘들거 같다.

그러니까 얘는 이걸 다 감내한거다. 이제 진짜 살아남기 힘들다.

이게 왜 그러냐면 얘가 이렇게 버틴걸 모르고 그저 편한 인생을 살고 있다고 했는데 지금 사연이 다 알려지고 있는거다.

이제 너네도 못 버틴다.

그게 모든 걸 한 사람 탓해서다. 그 부모가 그 정도로 안 나오면 나는 솔직히 말해서 너네가 살아남기 힘들다고 본다.

이것도 마지막까지 배려하고 알리는거다. 아니면 나도 모르겠다 하고 다 잡혀가게 한다.

이제 못 버티면 너네도 밖에서 소리지른다. 진짜 밖에 나오기 힘들 수도 있다. 그러니까 세상에 뭔가 알리기를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면 쪽팔려서 아예 밖을 못 나온다.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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