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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네, '이지훈'만 보고 한국 왔는데.."외국살이 쉽지 않다"

쓰니 |2025.07.09 07:28
조회 17 |추천 0
[스타뉴스 | 김미화 기자]

 사진=아야네 개인계정


가수 이지훈의 일본인 아내 아야네가 외국살이의 고충을 토로했다.

아야네는 9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인감증명 등록해야 해서 집 앞에서 도장 만들어서 구청 가는데, 인감 첫 등록은 주민센터에서 해야 한다고 해서 주민센터 갔더니 인감이 외국인은 무조건 영문이어야 한다고"라며 "한자는 안된다네요. 다시 원점으로 돌아와 도장집으로 옴. 외국살이 쉽지 않다. 힘내자"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야네는 다소 지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 2021년 결혼했고, 두 사람은 시험관 시술로 임신, 지난해 7월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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