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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가 누가 될지 궁금하다는 김희애 차기작

ㅇㅇ |2025.07.09 12:34
조회 11,082 |추천 5

 

 


와 진심 믿고 보는 연기여신 

김희애 배우 차기작 오나봄 ㅎㄷㄷㄷㄷㄷㄷ






 



일단 이번 작품의 원작은 <골드 디거> 줄리아 오몬드/벤 반스


60살 생일을 홀로 맞이한 날 부유한 이혼녀 줄리아가 미술관에서 33살 청년 벤자민을 우연히 만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


영드가 원작인거 같은데 현재 여주는 김희애 배우로 확정이고..남주 벤자민 역이 아직 미정이라고..







일단 김희애 배우의 캐스팅 확정과 작품까지 이슈가 되면서 아직 미정인 남주 역할에 언급되고 있는 연예인들 개취와 로망과 소망을 담아 위시로 몇명 나열해보자면....ㅋㅋㅋㅋ

 

 


<이준혁>


내 가장 위시인 남주이기도 함 ㅠㅠ

사실상 작품 내에선 30대 배우 역할이긴 한데 요즘 30대 배우들 넘 어리게 생겨서 

실제 캐스팅은 30후반 40대초정도가 괜찮을 거 같다 싶음 그리고 거기에 딱인 이준혁 어땜?






 

 

<서강준>


걍 말이 필요없다 제발요







 

 


<송강>


일단 두 그림체가 너무 궁금함 ㅋㅋㅋㅋㅋ







 


<위하준>






 

 

 


<노상현>




솔직히 언급되는 남배들 다 너무 기대되긴 함 

김희애 나이 초월 우아해서 많이 연하랑 붙여놔도 위화감 덜한것도 사실이고

극 중 설정이 27살 차이?? 라서 남여주 연애로맨스 라인보다는 친구 되는 설정 뭐 그런거 같기도 한데... 여튼 뭐 다 됐고 무조건 잘생기고 연기 잘하는 남배로 캐스팅 되길ㅠㅠㅠ ㅋㅋㅋ



추천수5
반대수15
베플ㅇㅇ|2025.07.10 09:46
에????????????? 60이랑 33 이라니....... 너무한거 아니냐... 보기싫음.
베플ㅇㅇ|2025.07.10 10:16
송강은 아직 고딩같아서.. 너무 심하고, 이준혁인 나이차가 별로 안 나보임. 서강준은 색다를것 같긴함. 여태 서강준 로맨스가 별로 없어서... 그치만 어쩐지 잘 어울리는건 노상현같음. 어른스러운 젊은 남자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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