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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딘, 문세윤 조롱하고 박보검 친분 자랑 “최근에도 문자”(정희)

쓰니 |2025.07.09 16:13
조회 88 |추천 0

 딘딘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딘딘이 연예계 넓은 인맥을 드러냈다.

7월 9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고영배, 딘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음악 퀴즈를 하며 한해, 문세윤의 '가르쳐줘'를 겨우 맞힌 딘딘은 "전 이 노래는 음악이라고 칭하지 않는다"며 억울해했다.

김신영이 "전 유일무이하게 문세윤 선배는 음악가라고 생각한다. 노래를 너무 잘한다"고 반박하자 딘딘은 "저도 세윤 형의 보컬 톤을 좋아한다. 그런데 세윤 형이 노래할 때 목소리가 낮은데 고음을 하고 싶어서 비음을 너무 섞는다. 이게 좀 불편하다"고 지적했다.

김신영과 고영배가 "조롱이다", "내가 만약 문세윤 형이면 진짜 열 받았다"고 딘딘을 몰아갔지만 개의치 않은 딘딘은 "주류 음악으로 부탁하겠다"고 너스레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박보검 '별 보러 가자'도 문제로 나왔으나 딘딘, 고영배는 쉽게 맞히지 못했다. 딘딘은 김신영이 "이분이 얼마 전 기사가 났다. 8월 1일 마이크를 내려놓는다는 기사가 나서 너무 아쉬웠다. 이 음악 프로는 꼭 가고 싶었다"며 '더 시즌즈 - 박보검의 칸타빌레'로 힌트를 준 뒤에야 정답을 맞혔다.

그러곤 "아 우리 보검이"라며 박보검의 이름을 친근하게 불러 김신영에게 "친하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딘딘은 "보검이랑 저랑 '1박 2일' 촬영도 했고 연락처도 있고 문자도 가끔 하고. 최근에 문자 한번 했다"고 친분을 자랑했다.

한편 딘딘은 지난 7월 6일 오후 6시 새 싱글 '태양은 가득히'를 발매했다. '태양은 가득히'는 문차일드의 원곡을 새롭게 재해석한 리메이크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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