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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원' 신지, 맘고생 심했나…몰라보게 야윈 얼굴 [RE:스타]

쓰니 |2025.07.09 18:14
조회 109 |추천 0

 그룹 코요태 신지가 야윈 모습으로 팬들의 걱정을 샀다.


9일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측은 공식 채널에 "코요태의 정리 담당 신지. 그리고 진심 담당 빽가. 두 분과 함께 한 <소신발언>. 쥐팍의 한국어 통역까지 해준 신지 님에게 쌩유베리감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이날 개그맨 박명수가 DJ로 활약 중인 라디오에 출연한 코요태 신지, 빽가의 모습이 담겼다.
신지는 빽가와 박명수 사이에서 당당히 센터 자리를 차지하고 포즈를 취했다. 카메라를 향해 활짝 웃고 있는 세 사람의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보는 이들까지 웃음 짓게 만든다.
특히 몰라보게 살이 쫙 빠진 신지의 근황이 시선을 모았다. 날렵해진 턱선에서 그간의 마음고생이 묻어나는 듯하다.
신지는 가수 문원과의 결혼 발표 이후 각종 의혹에 휘말리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최근 신지가 자신의 채널을 통해 공개한 영상에서 문원이 "저는 사실 한 번 결혼했었고 사랑스러운 딸이 한 명 있다. 전 부인이 키우고 계시지만 서로 소통하며 육아를 신경 쓰고 있다"라며 자신이 돌싱남이라는 사실을 고백했기 때문.
이외에도 해당 영상 댓글에 혼전임신, 군대 폭행, 학교폭력, 부동산 불법 영업 등 문원의 과거를 폭로하는 댓글이 쏟아지면서 신지를 향한 대중의 우려가 잇따랐다.
논란이 계속되자 9일 신지는 개인 채널을 통해 예비 신랑 문원을 둘러싼 여러 의혹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신지는 "제가 이렇게 이야기를 드리기까지 여러 의혹에 대한 사실을 확인하는 데 시간이 필요해 제 입장이 오래 걸린 점 죄송하다"라며 "여러분의 걱정 어린 의견과 의혹을 소속사와 함께 모두 확인했고 의혹은 모두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확인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여러분들께서 보내주신 관심과 우려의 말씀들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다"라며 "이후의 일은 시간을 가지고 지켜봐 주시면 진심으로 감사하겠다"라고 당부했다.
사진=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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