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송범근 결별 이미주, 前남친 저격 “밖에서 술 마시는 것 이해 못해”(그냥 이미주)

쓰니 |2025.07.10 09:51
조회 205 |추천 0

 이미주, 뉴스엔DB



[뉴스엔 김명미 기자] 이미주가 전 남자친구를 저격했다.

7월 10일 '그냥 이미주' 채널에는 '놀면 뭐하나 싶어서 오픈한 미주 채널'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이미주는 소개팅을 한 번도 안 해봤다며 "난 다 자만추였다"고 고백했다. 이어 "연상은 별로 안 끌린다"며 이상형을 언급하기도 했다.

‘그냥 이미주’ 채널 캡처

특히 이미주는 "이건 중요하다. 술을 안 마시는 사람과 마시는 사람은 다르다. 내가 마시니까 상대가 안 마시면 조금.."이라고 밝혔다.

이에 제작진은 "내가 밖에서 마시는 것 이해 못하지 않나"라며 공감했고, 이미주는 "그런 사람 있었다. 못 만난다"며 전 남자친구를 언급했다.

한편 이미주는 지난해 4월 3살 연하 축구선수 송범근과의 연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으나, 올해 공개 열애 9개월 만에 결별 소식을 전했다.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