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서동주가 신혼여행 중인 근황을 전했다.
서동주는 7월 10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발리는 오늘 하루종일 맑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서동주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사진 속엔 발리에서 신혼여행 중인 서동주의 근황이 담겨 있다. 가슴 부분이 뻥 뚫린 홀터넥 수영복에 숏팬츠를 입고 가운을 걸친 서동주는 앉아있는데도 접히는 뱃살 하나 없는 완벽한 몸매를 뽐낸다. 넘치는 볼륨감과 잘록한 허리, 늘씬한 각선미 등 CG라고 해도 믿을 법한 우월한 몸매가 감탄을 유발한다.
한편 고(故) 서세원, 방송인 서정희의 딸인 서동주는 지난 6월 29일 경기도 성남시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재혼했다. 남편은 4세 연하 비연예인으로 방송인 장성규 소속사 임원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