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의원 "눈이 한 쪽이 없으시자나요."의 의미와 부산을 생각하다.
핵사이다발언
|2025.07.10 21:38
조회 588 |추천 1
(박지원 의원님. 저는 박지원 의원을 존경합니다. 정치 9단이고 국정원장까지 하셨고 존경합니다. 설명을 위해서 한번 만 써볼게요. 참고로 한 쪽 눈이 없다는 소리는 하면 안된다는 거 알고 다른 사람이 지금 이걸로 사고를 쳐서 언론에 나와서 한번만 언급할게요.)
지금부터 부산이 왜 3년간 초토화 되었는지 설명해드립니다. 아마 사람들은 얘가 감정 조절도 안되는 새끼하고 생각할 겁니다.
참고로 모든 경찰관을 욕하는 거 아닙니다. 그런데 지금 부산이 초토화 된 이유를 설명하는 겁니다.
부산의 사이코패스는 애가 착합니다. 성실하고 예의도 바르고 인사성도 바릅니다.
그런데 부산경찰수사를 받으면 "부당하네. 그래도 참아야지. 세상 생각해야지."라고 하면서 잘 참습니다. 이 정도 가지고는 생각 안합니다.
그런데 결국 무리한 수사를 합니다. 더 심하게 구는거에요. 그러니까 이거는 인권침해이거나 경찰관도 "여기서 그만해라. 더 하면 인권침해다. 우리 잡혀간다."라고 합니다.
그런데 결국 밀어 붙입니다. 결국 애가 또 정신병이 악화됩니다.
어느 변호사 한명이 박지원 의원처럼 "니 눈하나 없자나?"결국 이런 짓을 하는 겁니다.
그러면 어떤 생각이 드냐면 내가 아무리 잘못해도 10년을 인해왔는데 내한테 인권이 없나? 그냥 개만도 못한 새낀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 이제 전쟁 시작하는거에요. 시민들이 손가락질을 해도 "이거는 도저히 안된다. 니는 경찰이기를 포기한 새끼니까 진짜 바른 애가 화가나면 어째되는지 한번 봐라."
하다가 자신이 부산에 미성년자 400명을 했다는 것을 알리면서 설명을 하는 거에요. 다른 사람이 보면 완전히 똘아이라고 하거든요.
그런데 얘가 공공기관에서 보여주는 모습을 이게 아니에요. 심지어 공공기관 사람도 그거 보고 운 사람이 있어요. 그 사람은 얘가 10년간 버티면서 저렇게 버텨왔다는 걸 알게 되는거에요. 그런데 결국 박지원 의원한테 하는 것 처럼 "니 눈 하나 없자나?"이렇게 하는 겁니다.
그게 얘한테 "야이 강간범 새끼야."라고 하고 그러는거에요.
그래서 밖에서 소리지르고 신고 1000통 들어오게 히고 그렇게 한 겁니다.
저거 지금 박지원의원한테 "니 눈하나 없자나?"하는게 심각한 인격이 결여된 발언이거든요.
쟤가 미성년자 400명이라고 알린 이유와 세상에 소리를 지른 이유입니다.
그래놓고 시민들은 결국 "저 새끼 진짜 못 되 쳐먹었다."라고 하는 겁니다.
얘가 진짜 어릴 때부터 바르게 자란애가 아니었으면 모든게 매장된거에요.
아마 부산이 그렇게 초토화 된 겁니다.
지금 경찰관 한명 무기징역 일겁니다.
지금 얘 무려 7-8년간 조용하다가 갑자기 소리지른 이유가 생길거다. 아마 부산경찰청이든 부산지검이든 간에 인격이 결여된 인간이 있을거다.
얘전에 어떤 검사 있죠? 기자 째려본 사람... 그런 검사나 경찰관이 있는거다.
예로들어서 영화 변호인에서 변호사와 부산신보 기자랑 싸우죠?
"니 그렇게 하는거 니 자존심아나? 대학 못 나온게 그렇게 쪽팔리더나?" 하다가 터지는거랑 똑같아요.
진짜 시민들 막대한 피해입었어요.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에서 어느 검사출신 변호사 한명이 "지금 이거는 정상적인 모습이 아니에요. 원래 범죄자는 자신의 범죄를 숨기려고 하고 드러내지는 않거든요. 정상적이지 않습니다."라고 한 거에요. 이거에요.
결국 인권침해를 하는거에요.
여자들을 위해서 솔직하게 한 마디만 할게요. 이런 적 없습니다. 그 남자친구가 있는 애한테 멈춰 세워서 그 여자애가 있는데 바로 그 남자친구한테 "니 여자친구랑 했다. 니 여친 __다."라고 하는거랑 똑같아요. 이런 짓을 해서 세상에 알린 겁니다. 진짜 비슷하게 말 한겁니다.
그 한XX 특수부검사 출신이 그런 말을 하더리구요. "그러길래 왜 끝까지 알리셔서 그러는거에요?"하거라구요. 지금 자신들이 잘못한 건 때놓고 이야기 하는거죠?
항상 저 머시마가 저런 애가 아니라더라. 애가 바른 애인데 저러는거면 무슨 일이 분명히 있는거다. 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쟤한테 저러는 사람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