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소진은 내추럴한 차림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메이크업을 하지 않은 듯한 민낯에도 투명한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박소진 SNS
옆자리에 놓인 머스터드 컬러의 가방은 그녀의 세련된 감각을 더한다.누리꾼들은 “진짜 쌩얼 맞나요?”, “시간이 거꾸로 가는 듯”, “여전히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사진=박소진 SNS한편, 1986년생인 박소진은 2010년 그룹 걸스데이 멤버로 데뷔했다. 현재는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영화, 공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이다.2023년에는 배우 이동하와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박찬형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