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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수, EBS 먹튀 논란 “음원 3개 냈는데 돈 못 받아, 변호사 만나야”(라디오쇼)

쓰니 |2025.07.11 13:46
조회 57 |추천 0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뉴스엔 이슬기 기자] 펭수가 음원 수익에 대해 폭로(?)해 웃음을 더했다.

7월 11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펭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펭수는 신곡 '콩국수' 발표로 눈길을 끌었다. 전민기는 "지금 댓글로 (청취자들이) 이거 궁금해 하시는데. 음원 수익 나면은 EBS랑 몇 대 몇으로 먹냐고"라고 이야기했다.

그러자 펭수는 "음원 수익이 뭐예요?"라고 물었다. 전민기가 "노래가 인제 팔리면 들을 때마다 돈이 들어오잖아요"라고 하자, 펭수는 "잠시만요. 제가 지금까지 노래를 그러면 한 3개 냈거든요. 저는 돈을 못 받았는데"라고 해 웃음을 �Z다.

펭수는 "변호사"를 불러 너스레를 떨었다. 다만 "광고 찍으면 그건 받죠"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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