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할뻔
ㅇㅇ
|2025.07.11 19:05
조회 14,260 |추천 57
나는 편견이 없는 사람이라 생각했는데
초반에 너무 나쁜 얘길 하는 사람이 주변에 있으니까
거기 넘어갔었나봐
욕먹고 있던 분이 훨씬 좋은 분이고..
욕하는 친구가 오히려 미성숙하더라
사람이 어떻게 완벽해 장단점이 있는건데
그사람이 좋은면도 참많은데 매번 단점만 얘기하고
뒷담화를 습관성처럼 하는건
사람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가 부족한거같아
내가 그냥 끄덕거려주니까 점점 심한거같아서
이젠 아예 그만하라고 까지 얘기하는 중인데
자기단점은 하나도 얘기안하고
남만 헐뜯어 자기가 잘못했다는거 본적이 없어
너무 못됐더라
- 베플ㅇㅇ|2025.07.12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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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좀 겪어본 사람들은 알지만 허구한날 남 뒷담하는 사람들 중에 제대로 된 사람 없음. 남 뒷담 잘하는 애들치고 자기 정보 드러내는 애들도 없고 객관적으로 잘난 애들도 없음. 아마 글쓴이에 대해서도 이미 입털었을껄? 그런 애들은 본질이 없어서 대화 소재도 유쾌하고 정보성 있는 소재가 아니라 대단한 정보통인 양 남 욕, 가십거리, 헛소문 밖에 없음. 그래야 관심 받을 수 있으니까... 사람들이 받아주는 것도 학생때까지지 20대 중반 넘으면 저런 애들은 부정적인 기운 뿜고 다녀서 사람들이 피함. 가만히 관찰해봐. 저런 애들 중에 객관적으로 사회적인 지위나 외모 집안 등 우위에 있는 애들이 없음. 아마 지금 현실도 척박하고 힘들껄? 원래 힘이 없으면 정치질이 발달함. 저런 애들한테는 정치질이 생존이야. 남들의 관심을 끌 수 있는.. 저런 애들은 욕심은 많은데 능력은 안되니 열등감만 계속 쌓임. 남 잘되는 거 배아파하고 끌어내리려하고. 글쓴이도 저런 스타일 거리 둬. 글쓴이 인생 잘 풀리면 부들거리면서 방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