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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크라쉬 조이, 품절녀 된 붕어빵 여동생 공개+신혼집 혼수 선물 훈훈(나혼산)

쓰니 |2025.07.12 07:32
조회 73 |추천 0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레드벨벳 조이가 붕어빵처럼 닮은 여동생과의 훈훈한 자매 관계를 보여줬다.

7월 11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 604회 말미에는 조이의 일상 공개가 예고됐다.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이날 조이가 센 언니처럼 꾸미고 만난 상대는 조이와 똑 닮은 둘째동생이었다.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동생의 신혼집에 방문한 조이는 "거기 있는 가구가 전부 제 것"이라며 본인이 혼수를 마련해준 사실을 드러냈다. 이날도 조이는 빈손으로 가지 않고 동생에게 줄 꿀템을 바리바리 챙긴 상태였다.

이후 동생과 둘만의 시간을 보내며 조이는 "둘 다 서른도 안돼 살림 꾸리기 힘들어 했잖나"라고 운을 뗐다.

이에 "언니가 많이 해줘서"라며 조이가 선물한 혼수를 언급한 동생은 "진짜 고맙다"며 울컥 눈물을 보였다. 조이는 "난 나보다 너가 더 행복했으면 좋겠다"며 동생을 위하는 K-장녀 면모를 드러내 뭉클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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