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빈 소셜미디어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이선빈이 일본 배우 기무라 타쿠야와 닮은꼴에 등극했다.
이선빈은 최근 개인 소셜미디어에 영화 '노이즈' 촬영 비하인드컷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선빈은 화장기 거의 없는 얼굴에 뚜렷한 이목구비를 드러내고 있다.
이선빈은 사진과 함께 "미란언니가 기무라 타쿠야 님 닮았다고 했다"고 알리며 "'노이즈' 주영이 아직 못 보신 분들 !! '노이즈'는 꼭 영화관에서 보셔야 해요!! 그리고 13일 무대인사에서 또 만나요"라고 전했다.
이를 본 배우 라미란은 "잘 생겼잖아!"라는 댓글을 달았다.
한편 이선빈, 라미란은 MBC 새 드라마 '달까지 가자'에 출연한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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