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좀 잘살아서
엄마아빠한테 말만 하면 용돈 주는데
쓰다가 돈떨어져서
편의점같은데서 계산 하려다가
잔액부족뜨면
알바 거지년들 내가 지들같은줄 알고
마치 돈없는사람 쳐다보듯이 개무시하면서 쳐다보거
그러는게 ㅈㄴ 웃김
바로 전화해서 아빠한테 돈꽂아달라고 하면 주는데
니들처럼 돈을 버는애들은 니 통장에 잇는돈이 다겟지만
난 엄빠 통장까지 내꺼다 거지들아 ㅠ
걍 모자란것들이 감히 나한테 기어오르는게 웃김
내가 무슨 지들같은 거지인줄알아 기분나쁘게 ..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