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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니가 프레임을 씌어도 끄떡도 안하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7.13 01:21
조회 1,081 |추천 2

저는 당신이 아무리 프레임을 씌어도 끄떡도 안합니다.

어차피 당신은 비참해서 대한민국을 떠나실테니까요. 그런데 잘 들으세요. 만약 당신이 한번 대한민국을 떠나시면 다시 본국을 돌아올 가능성은 없다 보면 돼요.

저는 3년간 세상에 알렸습니다. 대한민국 5200만명 중에 유일한 한 사람 짓을 했거든요.

당신이 아무리 프레임을 씌어도 얘는 바른 길로 갔으니까요.

아무도 투표도 안하고 투표율도 저조하고 심지어 경찰관도 투표를 안하는데 혼자서 보궐선거를 가서 투표를 하는데 그 투표장소가 텅텅 비었는데도 혼자서 투표해러 가니까요.

그러면 그 투표 선관위 직원들은 이제 이 사람의 그런 모습을 보는거에요.

그러면 또 자기들끼리 말하는거에요. "저 사람 문제 많이 일으켰다는데 아무도 안오는 투표를 혼자서 온다. 무슨 다른 이유가 있었던거 아니야?"

이게 어떤 일했던 공공기관에서도 느낀 기분이에요.

아... 제가 그 투표한번 해서 변호하려는거 같으세요? 그거는 당신같은 사람의 사고방식이구요.

아마 당신 비참하게 죽을거에요.

부산청 총경들, 경무관 들 다 투표했나요? 안했죠?

예 그런 애를 개무시 하니까 그런 겁니다.

얘 투표율 95%이상입니다. 안타깝네요.^^

사고친 경찰 딸래미들한테 투표나 하라고 하세요.

아마 당신 죽을텐데요.^^
추천수2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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