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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기억해?” 태연 과거 을왕리서 조개 구이 먹은 남자, 누구길래(놀토)[결정적장면]

쓰니 |2025.07.13 08:21
조회 139 |추천 0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



[뉴스엔 이슬기 기자] '놀라운 토요일' 태연이 남다른 과거 인연이 등장했다.

7월 12일 방송된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는 ‘무쇠소녀단2’로 뭉친 유이, 금새록, 김지훈과 ‘놀토’ 찐가족 딘딘이 출격했다.

이날 김지훈은 국가대표 복싱선수 출신의 '무쇠소녀단2' 코치로 등장했다. 그런데 붐은 김지훈에게 "우리 지훈 코치님 지금 궁금해 하는 분들이 굉장히 많은데 이 자리에 데뷔 전부터 함께한 오래된 인연이 있다라고 얘기를 함께 해주셨다"라고 물어 시선을 끌었다.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

그 주인공은 바로 태연이었다. 태연은 김지훈의 인사에 그제서야 "맞죠?"라고 반응, "솔직히 긴가민가 살짝 고민하고 있었다"고 했다. 이에 김지훈은 "제가 소녀시대에 데뷔 전부터 소원을 말해봐 거의 그때까지 체력 관리를 했었어요. 열심히 운동도 하고 을왕리 바닷가 가서 바나도 보트도 타고 조개구이도 먹고 막 이랬던 좋은 추억이 있었어요"라고 해 놀라움을 더했다.

또 김지훈은 "근데 태연 씨가 이렇게 보면은 운동신경 제로 같은데, 의외로 약간 중상위권이었어요"라고 해 태연의 어깨를 올라가게 했다.

한편 '놀라운 토요일'은 전국 시장 속 핫한 음식을 걸고 노래 가사 받아쓰기 게임을 하는 세대 초월 음악 예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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