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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수영, 언니 최수진과 우월 미모 자랑…칠순 父 흐뭇하겠네

쓰니 |2025.07.13 11:20
조회 68 |추천 1

 최수진 소셜미디어



[뉴스엔 장예솔 기자]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최수영, 뮤지컬 배우 최수진 자매가 근황을 전했다.

최수진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아빠의 멋진 인생을 축복하며"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버지의 칠순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최수영, 최수진 자매의 모습이 담겼다.

자매가 직접 준비한 것으로 보이는 현수막에는 "세상 누구보다 열심히 살아오신 70년의 세월 존경하고 사랑합니다"는 문구가 적혀 있어 뭉클함을 안긴다.

부모님의 팔짱을 끼고 기념샷을 남긴 최수영, 최수진 자매의 아름다운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최수영은 오는 8월 6일 영화 '발레리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최수진은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를 통해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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