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교통 탈때마다, 알바할때마다, 길거리 지나갈 때마다 그냥 눈에 거슬리거나 짜증나는 일 있으면
그때마다 디엠으로
–아 나 뭐뭐하는데 어떤 아줌마가 이래서 ㅈㄴ빡침 시12발
–ㅅㅂ지나가는데 웬 잼민이가 뭐뭐해서 뭐뭐ㅇㅈㄹ
–아니 지하철 탔는데 돼지같은 ㅎㄴ새끼가 어쩌고 저쩌고
–친구(얘가 싫어하는 친구)가 뭐뭐하는데 ㅈㄴ웃기지도 않음 어쩌고 저쩌고
이러는데
얘가 이러는 이유는 알거든..뭐 나였어도 좀 거슬릴만하고 화날일이긴 한데
난 보통 속으로 아 뭐임ㅡㅡ 이러고 넘기지 하루동안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다 하나하나 얘기하진 않는단 말이야
근데 얜 조금만 거슬리는 일 있으면 바로 디엠으로 중계함..
펀한 사이니까 그러는건 이해하는데 틈만 나면 이러니까 그때마다 맞장구 쳐주는것도 지치고 솔직히 이렇게까지 화낼 일인지 공감 안될때가 더 많음
ㅈㄴ피곤해…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