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_ 진짜 오늘 개역겨운 일 겪음 일한지 1년 다되가는데 오늘 갑자기 점장이 지 꿈꿨는데 좀 변태적인 꿈꿨다는 거임 거기서부터 뭔가 쎄해서 안듣고 싶었는데 그 새끼가 걍 말함.. 전에 더위 타는거에 대해서 이야기 한적 있었거든 막 더위 잘 타냐 땀 많이 흘리냐 이런거 물어보길래 난 땀 잘 안나는 타입이라 안난다고 그랬음 근데 이 미친새끼가 꿈에서 내가 땀이 잘 안나니까 발에서도 냄새 안나겠네요 냄새 맡아봐도 되요? ㅇㅈㄹ 하는 꿈꿨다는 거임 와 근데 그 말 듣자마자 기분이 너무 토할거 같은거임 진짜..솔직히 나보다 나이도 9살 정도 많고 정상적인 사람이면 그런 꿈 꾸고 그걸 당사자한테 처 말할 생각은 안하지 않냐..?ㅋㅋㅋ그때부터 나 표정 싹 굳고 기분나쁜티 개냈음 지도 뭔가 잘못된거 알아챘는지 눈치 좀 보더라? 결국 나 매장에 남겨두고 일보러 갔는데 내가 그 ㅅㄲ 가고 너무 기분 나쁘고 불쾌해서 좀 울고 카톡으로 진심 기분 너무 나빴다고 말했음..그렇게 해도 기분 잡치는건 어쩔수 없더라 결론은 __ 진짜 남자랑 단둘이 일하는거 피해라 진짜..